AYU INFORMATION 안양대학교 정보공시

AYU INFORMATION 안양대학교 정보공시

창학연도
1948

취업률(2024년 공시/학부)
64.6%

전임교원 수 (명) (2025.4.1 기준)
165명

신입생 충원율(정원 내)
(2025년 3월 학기 학부 신입생)
100.3%

재학생 충원율(정원 내)
(2025. 4 .1 ./학부)
95.9%

재학생 수(명)(2025.4.1.기준/학부 및 대학원/정원 내·외)
5,189명
사랑하는 교직원 여러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붉은 말처럼 “건강하게 에너지가 넘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지난해에는 우리 다함께 교육혁신, 산학협력과 정부사업 수주, 일자리지원, AI혁신, 강화캠퍼스 정비 및 시설개선과 봉사활동 등 많은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병오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적토마처럼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잘아시다시피, 2026년은 정부정책에 따라 AI 3대 강국(G3) 등AI/AX와 피지컬 AI(로봇)시대가 도래하고 기후변화와 디지털 위험사회 대응과 K-컬처 등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 시대에 대비하여 먼저, 부서별, 학과별 브라운백 미팅, 노사협의회, 학생회와 주기적 소통간담회 개최, 경영온라인 레터 등을 확대해 나가고 부서별 업무보고회, 학장회의, 교육과 산학혁신워크샵, 동호회와 한마음체육대회 등을 통해 소통, 화합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정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원업적평가 및 직원평가 제도, 부서/산하기관/학과 평가제도 등을 개선하고 갑질 및 인권침해 예방과 시상확대 등을 통해 신상필벌의 조직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AI, SW, ESG탄소중립 경영체제 구축, 대학성과관리 시스템 도입, 디지털정보보호체계 구축, AI혁신팀 구성과 AI 협업툴 도입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교육혁신위원회”의 활성화와 타 우수대학 벤치마킹 등을 통하여 교양 및 전공교육체계를 적극 개선하여 학문과학과간 벽을 낮추고 조기전공선택 등 전공자율선택제를 정착시키고 다전공/부전공/마이크로디그리 전공확대, AI/SW 교육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융합인재를 양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AI융합시대에 맞게 대학의 학과구조조정을 추진하고, 대학원의 신규학과 신설과 운영활성화 방안, 외국인 유학생 관리방안도 적극 마련하여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한국인공지능데이터학회,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SW/ICT총연합회, 메인비즈협회와 과천지식정보타운기업협회 등과 협력MOU체결 등을 통해 맞춤형 취창업지원, 현장실습, 기술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산학협력위원회 활성화를 통하여 AI, SW, ESG, ICT 분야 뿐만 아니라 식품영양, 유아교육, 문화예술/스포츠/인문/사회 분야의 정부프로젝트 수주도 적극 활성화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산학협력단의 전문연구원 제도 도입, 교원의 연구비 지원, 인사우대 및 성과인센티브제도 등도 개선해 나가고 정부R&D 예산이 36조(AI:10조, AX:3조, 인문사회이공연구:1조700억 등) 증가로 산단의 연구소 관리기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성과공유회, 기술사업화, 기업협업센터와 공용장비센터 구축과 공동활용규정 제정 등을 통해 “대학의 연구지원체계”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라이즈사업단을 중심으로 라이즈사업 성과 점검을 통해 3월 교육부 평가에서 혁신사례가 나오도록 하고 2026년 신규과제 발굴도 적극 추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글로벌캠퍼스 구현”을 위해 “국제화추진위원회”를 활성화하고 한국어학당 및 세종학당과 학부와 대학원의 교육연계를 강화하고 외국인전담학과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원의 교원, 행정 인력, 공간 등 인프라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추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노령화와 기술혁신 시대에 대비하여 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원 지정, 지역산업 수요, 지역사회 공헌과 현안문제해결 등을 통해 “앞서가는 평생교육체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화캠퍼스 발전계획에 따라 교육용부지활용방안, 스포츠시설 설치, 대운동장 개선, 기숙사 신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관계로 냉난방 시설교체와 리모델링 등을 실시하고 사시사철 꽃이 피고 금간곳/깨진곳/위험한곳 없는 “아름답고 깨끗하고 안전한 대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교직원 여러분! 학생 여러분! 적토마의 해에 “흙을 쌓아 산을 만든다”는 뜻인 ”적토성산(積土成山)의 정신“으로 하루하루 작은 실천으로 큰 성과를 거양하는 ”혁신과 도전의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2026년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우리대학이 크게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올해로 창립 77주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교육 백년대계를 세워가고 있다. 안양대는 안양캠퍼스와 강화캠퍼스 2개 캠퍼스를 중심으로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관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왔다. 안양대는 특히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분야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3년간 120억 원 국비 확보)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연구개발(R&D)사업(4년간 230억 원 확보), 경기·인천 라이즈(RISE) 사업, AY 코스메틱(COSMETIC) 학교기업 지원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되며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8개 학과 5개 자유전공을 개설한 안양대는 특히 우수한 연구 능력을 갖춘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산업, 스마트시티 관련 첨단학과들로 잘 알려졌다. AI융합학과,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스마트시티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전기전자공학, 해양바이오학과, 환경에너지공학과 등 AI, SW, 빅데이터, ICT 융복합 첨단학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안양대는 2024년 안양건축문화제에서 스마트시티 설계 금상과 은상, 동상 등을 수상했고, 2025년 미세먼지대학원 선정, 환경분야 특성화대학 선정 등을 통해 AI 기반의 건축, 에너지, 환경 등 분야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대는 지난달에는 2025년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대학발전 비전 선포식을 통해 '학제 간 융합을 통한 AI·SW 중심대학'으로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안양대는 또한 솔트룩스, 데이터스트림, 이씨마이너 등 국내 AI 관련 기업과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AI 교육 콘텐츠 개발, 실습 환경 제공, 학생 취업 및 진로 연계하고, 인문·사회·예술 분야의 전공 및 교양 교육과정에 AI 융합 커리큘럼을 도입하고 있다. AI 혁신팀과 직원 AI 연구동호회를 구성·운영하고 안양시와 평생교육원의 챗GPT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AI 중심 선도대학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장광수 총장은 “수도권 명문대학 안양대는 AI 선도대학, SW 중심대학, ESG 탄소중립대학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AI·데이터 랩 구축, 전 교직원의 AI 교육 의무화와 AI 중심 학과 구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을 글로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1948년 개교한 안양대학교는 혁신과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수도권 명문사학,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융합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자유전공 선발과 더불어 전과제도의 확대, 마이크로 디그리(사회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특정 역량·직무·자격을 위한 최소 단위의 교육과정)를 활성화하는 등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생들이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이 중부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김경민기자 ◇장광수 제13대 총장 "ICT 전자정부 최고 전문가로서 첨단기술·산업 중심 글로벌 명문대학 만들 것" 지난해 3월 취임한 장광수 총장은 안양대를 ‘혁신과 창조의 요람’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24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이후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센터, 카이스트 등등 다양한 곳에서 근무한 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만큼 장 총장에게 거는 기대감이 큰 게 사실이다. 장 총장은 ‘지역과 세계, 미래와 함께하는 글로벌 창의융합 대학의 구현’이라는 대학 미션과 함께 ‘교육혁신과 경영혁신’으로 첨단 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 최우수대학’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운영 방침으로는 ▶복지와 성과 중심 경영체제 구축 ▶재무 건전성 향상 ▶학사 구조와 교육 방법의 혁신 및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연구 중심 대학 구현 ▶산학관연 협력 체계 구축 및 특성화 대학 건설 ▶글로벌 캠퍼스 및 평생교육 체계 구현 등을 제시했다. 장 총장은 취임 이후 학교의 안정화와 변화와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먼저, 경영진과 대학·법인·교직원·노사·학생비상 대책위원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청렴윤리경영 선언을 통해 화합·청렴·안전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또한 사학진흥재단과 경영진단 사업 수주 등 120여 건의 정부 지자체 프로젝트를 수주·추진하면서 경영 진단을 실시하고, 산학협력단과 학교기업의 운영을 개선해 재정자립 기반도 다져가고 있다. 이어, 교육혁신위원회 운영을 통해 학사 구조 개선안을 마련해 책임지도 교수, 자율전공지원센터 설치 등 제도를 개선하고, 대학 학과별 주요지표평가 및 관리 강화,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등급도 달성했다. 이와 함께 라이즈사업 대책위원회와 라이즈 사업 추진단을 설치하고 인천시와 경기도의 정책을 분석해 늘봄학교 사업, 문화예술 혁신도시사업, 탄소중립미세먼지대책, 강화군 도심재생·복지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1년간 50여 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지산학 협력의 탄탄한 기틀도 다졌다. ㈜웨이버스, ㈜ 캐디안, 솔트룩스 등 첨단 4차산업혁명 기업과 디지털 컨버전스 등 9개 협회 등과 기술개발과 인력양성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S/W와 프로그램도 기증받는 등 인공지능시대 산학협력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각종 박람회와 설명회 등을 마련해 학생들의 전공 및 취업 선택 기회의 다양성을 높이고자 했다. 국제교류원 기능강화, 글로벌 인문경영연구소 설립과 한중교육 예술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글로벌개컴퍼스 지원환경을 구축하고 국제화 사업을 추진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아울러 강화미래교육원 설치, 강화캠퍼스 발전위원회 출범, 안양시 여성지도자와 평생 교육 담당과 능력 향상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도 크게 강화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이 대학 캠퍼스 모형물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경민기자 ◇혁신, 급변하는 시대에 필수 불가결... ‘소프트 파워’ 갖춘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상 강조 장 총장은 "4차 산업 혁명의 시기를 맞은 지금 ‘혁신은 필수 과제’다.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관 및 조직은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는 "과거 영국에서는 자동차의 상용화에 생계 위협을 느낀 마부들의 반발로 인해 차의 속도를 3㎞로 제한하는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자동차 산업 패권을 후발주자인 독일에게 넘겨줘야만 했던 일이 있었다"면서 "기술 발전으로 인한 세상의 변화를 미리 읽고, 앞서 준비한 조직과 개인만이 새로운 시대의 선구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관련 첨단 학과 개설로 이어져 AI융합학과와 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시티공학과,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전기전자공학과, 환경에너지공학과, 해양바이오공학과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학과들이 탄생했다. 학생들은 졸업 후 AI 융합 프로그래머 분야, 데이터 분석 솔루션 개발 기업, 통계조사 및 처리, 분석 분야, 네트워크 전문가, 전자, 통신 반도체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핵심 인력으로 근무하게 된다. K-문화·콘텐츠를 주도할 예술대학과 전문 체육인을 양성하는 스포츠 대학 등 기존 학과에 대한 지원 및 신설도 병행한다. 안양대 예술대학에는 공연예술학과, 뷰티메디컬디자인학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화장품발명디자인학과, 게임콘텐츠학과 등 인기 학과가 포진해 있다. 공연예술학과는 교수진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대·내외 공연 활동이 돋보이며, 뷰티메디컬디자인학과는 국내외 뷰티 관련 협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K-뷰티산업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는 예술을 기반으로 공학과 인문·사회를 아우르는 학제 융합형 교육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화장품발명디자인학과는 4차 산업을 주도할 빅데이터 리터러시 화장품 발명 디자인을 교육하고 있다. 최근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게임콘텐츠학과는 최첨단 융복합 게임 기술 중심의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며, 스포츠대학은 스포츠과학과와 스포츠응용산업학과를 새롭게 개설하고, 견실한 스포츠단 운영을 통해 대학 스포츠 메카 건설을 주도하고 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이 중부일보와 인터뷰를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경민기자 ◇지속적인 취업 지원 방안 도입 2024년 안양대 취업률은 65.5%로, 전국 평균 64.6%와 국공립 평균 61.9%, 사립대 평균 65.4%, 비수도권 평균 62.8보다 높은 편이다. 장 총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취업률향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조언과 자문도 듣는 등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국내외 경기불황에도 취업률 목표를 2025년 70%, 2026년에 72%로 설정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단과 대학별 담당자를 지정해 취업률을 상시 모니터링 중이다. 특히 노동부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수요자 및 학과 맞춤형 교육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기업의 채용 경향 분석과 진로 상담, 해외취업스쿨 등 5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아리 취업전공 EXPO 박람회, ICT/SW/문화예술 기업 설명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취업 선택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 총장은 "졸업생의 취업 현황과 의향 파악, 구직자와 학생의 매칭 연계, 체험 및 채용연계 인턴십 실시, 산학 공동 R&D 기술개발, 산업계 겸임교수 채용, 취업 박람회와 맞춤형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취업 지원 대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아울러 안양대가 취업 최우수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더 이상 여름의 더위는 떠오르지 않는 완연한 가을. 한 해의 끝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우리 학교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HIMM’을 만나보았다. HIMM의 올 한 해를 돌아보며, 한재석(관경·19) 회장과 이야기했다. ■ HIMM이 있어 힘이 난다! ▲ 홍보대사 HIMM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우리 학교 공식 홍보대사 ‘HIMM’에 대한 소개를 부탁했다. 한재석 회장은 “HIMM은 ‘Hope for Inspiration ModerationMotivation’의 약자로, 이는 희망, 영감, 절제, 동기를 의미한다. 우리 학교 학우들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자발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범적인 존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 학교의 홍보대사인 만큼,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자부심을 잃지 않고 대내외적으로 우리 학교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라며 운을 띄웠다. ■ 홍보대사의 업무는? 대내외 활동 홍보대사가 어떤 일을 하는 단체인지, 우선 외부적으로 하는 활동에 대해 물었다. 한 회장은 “기본적으로 홍보대사는 재학 중인 학우들과 앞으로 입학할 학우들을 위한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해 우리 학교를 홍보한다. 수시·정시 박람회에 참가해 우리 학교 입학처 선생님들과 함께 신입생 모집을 돕고, 학교 주요 행사에 의전 활동으로 참여하여 행사의 수월한 진행을 위한 활동을 한다. 이번에 새롭게 생긴 자유전공에 대해 소개하고, 모집 요강 카드뉴스를 업로드하며 LT, 축제, 시험 기간 이벤트, 홍보대사의 밤 등 여러 활동을 진행한다.”, “외부적으로 는 한국 대학교 홍보대사 연합인 ASA-K에 참여하여 타 학교 홍보대사의 벤치마킹을 통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고, 홍보대사 체제를 보완해 가며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 이번에 성결대학교와의 농촌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교외에도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내부적으로 우리 학교 학우들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한 회장은 “정보성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우들의 적극적인 교내생활을 위해 교내활동이나 장학금 등 우리 학교를 잘 활용할 수 있을 만한 방법을 홍보한다. 시험기간에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험기간 지친 학우들을 응원하며, 재학 중인 학우들이 참여하는 학교 주요 행사에 의전하며 행사 진행을 돕는다.”라며 홍보대사의 업무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그렇다면 학우들을 위해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히 여기는 것이 있다 면 무엇일까? 한 회장은 “만들려고 하는 콘텐츠가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는지, 홍보가 잘 될 수 있는 콘텐츠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잡지 형식의 카드뉴스 속에서도 교내활동이나 우리 학교와 관련된 질문들을 통해 교내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작년의 여러 피드백을 수용하여 기본적으로 학교를 홍보할 수 있는 주제인지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 팀원들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학교 공식 SNS 관리 22년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학교 공식 인스타그램과 관련하여, 운영 목적이나 게시물 업로드 기준, 그리고 홍보대사 공식 인스타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 물었다. 한 회장은 “우리 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은 재학 중인 학우, 입학할 예정인 학우들을 대상으로 홍보대사와 학교 관계자가 함께 운영한다. 반면에 HIMM 인스타그램은 홍보대사가 직접 기획,제작, 촬영한 카드뉴스나 영상 등의 게시물이기에 HIMM만의 생각이나 개성이 담겨 있다. 또한 홍보대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스토리 기능을 통해실시간으로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홍보대사가 운영하는 SNS 계정에 대해 설명하였다. ■ HIMM에게 올해는? 올해의 목표와 포부 길었던 한 해를 되돌아보았을 때, 올해 HIMM이 가장 이루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 올해를 맞이하던 때로 돌아가 다짐했던 목표와 포부는 무엇인지 묻자, 한 회장은 “올해 HIMM의 목표는 코로나 이후 카드뉴스와 각종 홍보 영상 등 비대면 활동에 집중되어 있던 홍보대사 활동들을 코로나 이전처럼 다시금 대면활동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의전복을 새로 구입하였으며, 많아질 회의를 대비해 홍보대사실을 리모델링하기도 했다. 적극적인 대면활동을 통해 정해진 기간에 따라 진행되는 기획안, 제작, 업로드 등의 정적인 활동들에서 벗어나 보다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랐다. 이를 위해 한신대학교 홍보대사 ‘한우리’와의 협업, 성결대학교 홍보대사 ‘블루인’과의 농촌 봉사 활동 및 안양천 합동 플로깅, AKA-K 체육대회 등 회의에 적극적인 참여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학교 학우들에게 보다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자 유행하는 릴스와 유용한 카드뉴스, 힘메리카노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최근에 진행한 축제에서도 기존 홍보대사 부스 운영과 다르게 HIMM아시스 주점을 운영하여 야간까지도 적극적으로 운영에 임했다.”라고 답했다. 앞으로의 계획은? 한 해의 끝을 앞두고, 남은 하반기 활동에 대해 물었다. 한 회장은 “곧 있을 정시 박람회 참여를 포함한 2학기 의전활동과 31기 ASA-K 참여, 그리고 성결대 홍보대사와의 하반기 안양천 합동 플로깅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우리 학교 학우들을 위한 활동으로는 이번 달, 다음 달, 그리고 12월의 정보성 정기 카드 뉴스를 포함해 각종 홍보영상과 카드뉴스들이 예정되어 있다. 아직 기한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간식 사업 등의 이벤트도 현재 구상 중에 있다.”라며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 학우들에게 한마디 마지막으로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하자, 한 회장은 “재학 중인, 그리고 입학 예정인 모든 학우들이 우리 학교에서 많은 추억을 쌓으셨으면 한다. 대학생만이 느낄 수 있는 청춘을 느끼며 행복하고, 유익한 학교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 우리 학교의 여러 프로그램은 꿈을 펼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우리 학교 공식 홍보대사 HIMM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하였다. 재학 중인 학우와 입학을 희망하는 학우들을 위해 우리 학교를 빛내는 홍보대사 HIMM이었다. 학교를 향한 그들의 애교심은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한다. HIMM의 노력과 바람과 같이 남은 올 한 해, 학우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 강채연 기자 mxyxth@gmail.com
올해는 유독 더위가 심해 9월임에도 늦은 여름이 대동제까지 이어졌다. 잦은 날씨의 변덕에 많은 학우가 힘들어했지만, 우리의 열정을 태우기에는 한없이 부족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대동제(안양마불: 좌충우돌 세계여행)는 부루마불 보드게임을 테마로 했다. 학과별로 각 나라의 콘셉트를 맞춘 부스가 마련되었고 그에 맞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했다. 특별한 보드게임 아래 한마음으로 축제를 굴려낸 3일간, 대동제를 이끄는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의 부위원장 최환준(글경·19) 학우와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을 만나보았다. ■ 3일간의 축제를 맞이하며 대동제를 되돌아보기 전, 기획에 참여한 비상대책위원회의 부위원장 최환준 학우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상대책위원회의 부위원장과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을 함께 맡고 있어 이번 축제를 기획하는 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축제를 운영하며 어려웠던 점은 없는지 묻자, 최환준 학우는 “축제를 운영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인력 부족인 것 같다. 하지만 서로 잘 맞기도 했고,학과 학생회와 교직원분들 또한 많이 도와주어 인력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 주차 통제는 경비 팀이, 그 외에도 학생지원과와 관재과에서 도와주셨다.”라고 답했다. 축제 운영 소감을 묻자, 최 학우는 “아직 1일 차이긴 하지만, 1일 차 낮임에도 불구하고 진행 프로그램에 500명 가까이 되는 학우들이 참여하였다. 축제를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라서, 코로나19 이전의 분위기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어서 내일과 내일 모레에도 오늘과 같이 활발한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틀간 축제를 즐긴 후 축제의 마지막을 앞두고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하자, 최 학우는 “첫날부터 여러 우여곡절의 일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이 학과 학생회나 중앙운영위원회의 통제를 잘 따라주셔서 3일 내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지나간 것 같다. 주차 통제라든가 축제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었을 텐데, 다 양해해 주시고 잘 즐겨주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남은 축제도 더 즐겨주셨으면 감사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하였다. ■ 1일 차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축제 전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렸다. 비상대책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리존 운영 및 팔찌 배부 안내’, ‘취식존, 배달존 운영 안내’ 등을 공지하였다. 공지에 의하면 전년도 축제와 달리, 농구장에서 취식존이 운영되었다. 또, 학우들의 통행과 축제를 즐기는 데 위험한 일이 없도록 배달존을 지정하였다. 배달존의 위치는 농구장 근처 쉼터로, 보다 명확한 구분을 위해 배달 픽업존 배너가 설치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운영했던 중앙운영본부는 무대 바로 옆, 좌측에 위치하였다. 부스를 맡은 학과 및 동아리 또한 부루마불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나라의 특색에 맞춰 진행하였다. 이번 축제는 24일 늦은 2시부터 시작되었다. 햇빛이 뜨거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부터 많은 학우가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였다. 처음 진행된 행사는 우리 학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가왕선발전의 예선이었다. 가왕 선발전에 참여한 학우들은 출중한 노래 실력과 함께 예선전을 치렀다. 이후 늦은 5시부터 시작된 동아리 공연에서는 댄스 동아리 ‘딜라잇(Delight)’과 응원단 ‘고구려’가 참여하여 무대를 꾸몄다. 특히 고구려는 제20회 응원대제전을 보여주였는데, 이는 올해 5년 만에 진행되었다. 응원대제전에는 우리 학교 응원단 고구려뿐만 아니라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단국대학교 응원단 ‘아마다스’, 수원대학교 응원단 ‘적토마’가 찬조 응원단으로 참여하였다. 이 덕분에 한층 오른 축제 분위기와 함께 학우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구려의 조현서(유 교·23) 학우는 “무대를 준비하면서 신체적으로 힘부치는 순간이 정말 많았지만, 조명을 받는 무대 위에서 공연할 때의 울리는 많은 학우의 호응과 응원으로 가득 찬 무대는 전율과 설렘이 가득해서 행복했다. 덕분에 공연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서소은(글경·24) 학우는 “5년 만에 응원 대제전을 다시 여는 축제였기에 많은 부담과 기대가 컸었다. 공연 2주 전부터는 걱정이 많았지만, 무대에 올라가니까 걱정은 사라지고 무대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라며 응원대제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늦은 8시부턴 아티스트 공연이 시작되었다. 1일 차 라인업은 가수 손동표와 이석훈이 우리 학교 대동제에 방문하였다. 파도, 예뻐예뻐, 얼굴 찌푸리지말아요, 그대를 사랑하는 열 가지 이유, 바보에게 바보가, Good Day, She 등의 노래를 선보이며 1일 차를 마무리하였다. ■ 2일 차 늦은 2시, 안양마불 OX퀴즈로 2일차의 일정이시작되었다. 퀴즈쇼는 아리존 내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사위를 굴려 나온 학과 부스에 해당하는 나라의 퀴즈를 맞추는 것이었다. 부루마불이라는 축제 콘셉트에 따라 퀴즈쇼가 진행되었다. 퀴즈쇼 경품으로는 애플워치가 제공되었다. 늦은 4시 30분부터 ‘비파와수금’, ‘나래’, ‘여섯줄’의 동아리 공연이 시작되었다. 동아리 여섯줄 회장 김우주(관경·23) 학우는 “아무래도 큰 축제이다 보니 부담감이 커서 준비하는 과정부터 힘들었다. 그러나 부원들이 실수 없이 잘 따라와 줘서 좋았고, 많은 학우의 호응과 응원 덕분에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축제였던 거 같다.”라며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늦은 9시에는 가수 시소와 래퍼 매드클라운이 방문하였다. 물속에, 영원미학, 사랑이 아닌 단어로 사랑을 말해요, 화, 착해 빠졌어 등의 노래로 축제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 3일 차 3일 차는 늦은 2시부터 가요제 결선을 기점으로 시작되었다. 노래 덕분에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많은 환호와 박수가 잇따랐다. 이어 늦은 5시부터 ‘힙합트레인’의 공연과 ‘화염무술부’의 무대, ‘공연예술학과’의 공연과 마지막으로 ‘비아워’의 무대를 끝으로 축제 현장은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하였다. 댄스 동아리 비아워의 김채린(관경·24) 학우는 “더운 날씨에 춤을 추는 게 힘들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많은 학우분들 앞에서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다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하며 동아리 공연을 마무리했다. 늦은 9시부터 아티스트 공연이 시작되었다. 3일 차에는 가수 퍼플키스와 오마이걸이 우리 학교에 방문했다. 전날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대동제 축전 영상이 학우들의 기대를 한층 부풀렸다. Zombie, Pretty Psycho, Nerdy, Dolphin, Dun Dun Dance, 살짝 설렜어, 다섯 번째 계절 등의 노래로 많은 학우의 호응을 이끌며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3일간의 축제를 즐기며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3일간 운동장에는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운동장을 돌아다니며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희원(국문·22) 학우는 “많은 학우가 청춘의 한가운데서 열심히 부스도 운영해 주시고, 동아리 공연도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축제를 보람차게 즐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으며, 양재우(러시아·20) 학우는 “제대로 된 축제를 즐겨본 적은 복학한 올해가 처음인데 예전에 알던 학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으니 진짜 대학교 축제 분위기가 나서 좋고 추억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재용(공예·20) 학우는 “비대위에서 열심히 준비한 축제의 테마가 부스마다 특별하게 부루마불로 해서 만든 점이 재밌게 와닿았다.”라고 말했으며, 이유주(화발디·23)학우는 “소수의 인원으로 이루어져 운영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지만, 부루마불 주사위처럼 축제가 잘 굴러가는 것 같아 더욱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은(글경·23) 학우는 “축제에서 즐길 거리가 많아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고 특히 5년 만에 이루어졌다던 응원 대제전에서 고구려와 타 대학의 응원단들이 호흡을 맞춰 공연하는 멋진 모습에 한껏 더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문승주(통계·24) 학우는 “축제를 돌아다니며 정전기의 사탕 소개팅이나 부스 먹거리가 맛있어서 학우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김나영(도시과·24) 학우는 “축제에 참여하는 학우들에 비해 배치된 테이블 수가 적었고 낭비되는 공간이 많아 아쉬웠다.”라고 말하며 축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다음으로는 직접 부스를 운영한 학우들을 만나 보았다. 우리 학교 홍보대사 HIMM 회장 한재석(관경·19) 학우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는 것과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는 많이 다르기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 느껴졌지만, 부원들의 팀워크가 좋아서 다행히 큰 어려움은 없었고 많은 학우가 저희 메뉴를 찾아주셔서 아주 뿌듯했고 감사했다.”라고 말했으며, 안상현(소프트·24) 학우는 “집사 카페라는 특별한 콘셉트에 맞춰 운영하다 보니 어려움도 많았지만,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 재미있었다. 또한 음식을 판매하며 춤을 춘 게 기억이 남는다.”라고 말하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부스를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영문·23) 학우는 “학과의 부회장으로서 처음 참여하는 축제였기에 준비 과정부터 쉽지 않았지만, 축제 3일 동안 잘 이끌고 올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인 것 같고 많은 학우가 부스를 찾아주셔서 보람찼던 축제로 기억될 것 같다.”라고 말했으며, 인문대 학생회 On:u의 황나연(국문·24) 학우는 “안양마불 보드게임 내의 우주정거장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하며 색다르게 준비해 보았다. 축제 기간에 부스를 참여해 주신 학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했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권지민(디미디·22) 학우는 “타투와 반짝이를 붙이는 부스를 운영함에 있어 학생회 내에서 단합이 너무 좋았고 찾아와주시는 학우들이 엄청 기쁘게 반응해 준 게 인상이었다.”라며, 미소 짓는 얼굴들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느낀 3일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그럼에도 끝까지 축제를 이끌어준 비상대책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한다. 무지개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보는 위치나 시간에 따라 때로는 일곱 가지 색이 뚜렷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흐릿하게 겹쳐 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무지개라고 한다. 우리 또한 우리의 젊음을 태워 만드는 추억이니, 지금은 그냥이 순간을 즐겼으면 한다. 언젠가 돌아보면 아름다운 청춘의 무지개로 기억남을 테니까. 우리의 젊음이 찬란한 물방울로 빛나길 바라며, 축제를 즐긴 모두가 좋은 추억을 그렸길 바란다. 김성민 기자 sgim1721@naver.com 강채연 기자 mxyxth@gmail.com 사진 안양대신문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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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양교육과 개혁신학에 입각한 교육을 통하여 기독교 세계관을 갖춘 인격적ㆍ창의적ㆍ실천적 리더를 양성하여 교회와 국가와 인류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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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학은 인문에 관한 학문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대학이다. 인간과 세계에 관한 보편적 진리를 터득하여, 저마다의 능력과 개성을 발휘하여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리더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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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예술대학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력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인간교육으로 다양한 예술 형태를 탐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예술인으로 한구석을 밝히는 최고의 전문 예술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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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스포츠대학은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스포츠리더 양성, 체육의 가치를 통해 미래를 여는 따뜻하고 실력 있는 체육인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스포츠과학, 체육학, 스포츠산업학 전공 각각의 특성과 목적에 맞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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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대학교에서는 급변하는 현대 산업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기술ㆍ설명ㆍ예측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아름다운 리더를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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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산업사회에서 요구되는 창의력과 실제적 응용능력을 갖춘 진정한 리더십을 갖는 기술 지향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연구와 기술, 생산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고 실천과 봉사정신을 함양함으로써 앞으로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의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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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연도
1948

취업률(2024년 공시/학부)
64.6%

전임교원 수 (명) (2025.4.1 기준)
165명

신입생 충원율(정원 내)
(2025년 3월 학기 학부 신입생)
100.3%

재학생 충원율(정원 내)
(2025. 4 .1 ./학부)
95.9%

재학생 수(명)(2025.4.1.기준/학부 및 대학원/정원 내·외)
5,18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