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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ICT포럼 조찬 간담회 참석, AI 기반 사이버보안 강화 및 한국형 보안체계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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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서실
  • 작성일 2026.06.25


「 동북아ICT포럼 조찬 간담회 참석, AI 기반 사이버보안 강화 및 한국형 보안체계 구축 논의 」


*일시 :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7시 30분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참석자 : 장광수 총장, 동북아ICT포럼 석호익 회장, 김창곤 前 정보통신부 차관(現 정우회 회장), 이기우 前 교육부 차관(現 경인방송 부회장), 장석영 前 미래창조과학부 차관(現 법무법인 광장 고문),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신종희 아주대학교 교수 등  AI, S/W 기업 및 대학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


*내용 :  장광수 총장은 6월 25일 오전 7시 30분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동북아ICT포럼에 참석하여 김창곤 전 정보통신부 차관(현 정우회 회장), 이기우 전 교육부 차관(현 경인방송 부회장), 장석영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현 법무법인 광장 고문),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 등과 인사를 나누고, 「AI가 해커가 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미토스(Mythos) 보안 특강을 청취한 후 토론했다. 먼저 석호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I·AX 강국 구현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야 하지만, 미토스(Mythos) 보안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주대학교 신종회 교수는 생성형 AI와 오픈AI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딥페이크 영상 사기, 가족 목소리 복제를 이용한 납치 사기 등 다양한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등에서는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프로젝트와 같은 보안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우리나라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을 중심으로 K-미토스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동 업데이트 활성화, OTP 및 패스키 설정, 선제적 취약점 탐지 등 개인과 기업 차원의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선제적 AI 기반 방어체계 구축, 한국형 보안 미토스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이버범죄 예방 전담조직 신설, 산·학·연·관 협력 보안 거버넌스 구축, 관련 공무원 전문교육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